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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티2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진료에서 보는 것 | 색소는 눈으로 같아 보여도 깊이와 종류가 달라서, 무엇인지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
| 부위에 따라 | 같은 색소라도 피부 두께와 회복 속도가 달라서 자리마다 설정을 바꿉니다 |
| 남성 피부 | 남성 피부는 두께와 피지가 달라, 같은 색소라도 시작 설정을 다르게 잡습니다 |
| 약·화장품 | 바르던 것을 전부 버리실 필요는 없고, 겹치는 기간만 조정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변화 시점 | 색소는 받은 직후가 가장 진해 보이는 시기가 있어, 시점을 나눠 보셔야 합니다 |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여쭤보는 것
| 여쭤보는 것 | 왜 묻는가 |
|---|---|
| 언제부터 생겼는지 | 생긴 시기에 따라 색소의 종류를 좁힐 수 있습니다 |
|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지 | 자외선에 반응하는 색소인지 가늠합니다 |
| 전에 받은 레이저가 있는지 | 같은 계열을 겹치면 자극이 쌓입니다 |
| 차단제를 쓰시는지 | 회차 사이 관리가 결과를 크게 가릅니다 |
왜 색소마다 레이저 종류를 가려야 하나요
레이저가 색소를 다루는 원리는 '특정 파장의 빛이 특정 색에 더 잘 흡수된다' 는 성질입니다. 멜라닌이 잘 흡수하는 파장과 헤모글로빈이 잘 흡수하는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쏘더라도 어떤 파장을 쓰느냐에 따라 반응하는 대상이 달라집니다.
색소가 앉아 있는 깊이도 함께 봅니다. 빛은 깊이 들어갈수록 흩어져서, 표피에 있는 색과 진피까지 내려간 색은 같은 설정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기미처럼 경계가 흐린 색과 잡티처럼 또렷한 색을 나누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붉은 기가 섞여 있으면 한 번 더 나눠서 봐야 합니다. 색소를 보는 장비로 혈관을 다루면 반응이 약하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으로 같아 보이는 자국을 먼저 나누는 과정이 회차와 설정을 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두 가지 파장을 쓰면 색소와 혈관을 같은 자리에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둘이 섞여 있을 때는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할지 순서를 정하고 시작합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와 실제 진행은 진료 상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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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서 찾으시는 분께
스노우의원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나인스퀘어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5호선 마곡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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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시간
| 구분 | 시간 | 비고 |
|---|---|---|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